경주 돌아보기
타임존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대산캡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8-12 · 최근이 앞). 단승 12.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대산캡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산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9.7배가 쌍승 2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제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