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로머니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제너럴카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8-13 · 최근이 앞).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제너럴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헌팅타임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제너럴카가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2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둥번쩍까지 더하면 삼복승 2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