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성이 천년돌풍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7 · 최근이 앞).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환희의함성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천년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12.6배가 쌍승 1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왕탄생까지 더하면 삼복승 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