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루차밍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과천마리로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블루차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과천마리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1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림블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