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우필승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천하번쩍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천우필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케자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하번쩍이 들어오면서 복승 63.1배가 쌍승 26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휘영청까지 더하면 삼복승 3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