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봉여제가 쫓길 일 없이 파이널퀸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배트지존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파이널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불패강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파이널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267.7배가 쌍승 36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리수까지 더하면 삼복승 2,08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