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싱그러운아침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카카메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싱그러운아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카카메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19.7배가 쌍승 3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평창올림픽까지 더하면 삼복승 4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