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상전이 쫓길 일 없이 에이피플러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에이피플러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더아이콘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에이피플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1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사옥도까지 더하면 삼복승 32.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