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벽이가 프라임갤러퍼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댄랜드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용왕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프라임갤러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17.2배가 쌍승 3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왕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13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