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상나래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라이징우먼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수호천사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정상나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페라공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이징우먼이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페라공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3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