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양키빅슨이 장군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장군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맥궁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장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7.1배가 쌍승 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복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5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