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홍지가 수성티엑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산북두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수성티엑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9.6배가 쌍승 1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트리플세븐까지 더하면 삼복승 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