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요동제왕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탐라선택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더올마이티는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비사랑은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탐라선택이 들어오면서 복승 162.1배가 쌍승 31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영탑까지 더하면 삼복승 2,12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