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트삭스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대산캡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수달장군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노던레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산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1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노던레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