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겨여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마이티포에버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7 · 최근이 앞).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마이티포에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5.8배가 쌍승 1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라가야까지 더하면 삼복승 6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