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돌풍질주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나비꿈을 눌렀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돌풍질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루차밍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나비꿈이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루차밍까지 더하면 삼복승 3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