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봉아그네스가 깻잎 한 장 차이로 마블러너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0.4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레인즈캣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마블러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참해밀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블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67.1배가 쌍승 15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실크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74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