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루동자가 쫓길 일 없이 예리미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러너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평창의아침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예리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23.3배가 쌍승 4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체로키걸까지 더하면 삼복승 8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