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해피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천둥번쩍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12 · 최근이 앞).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광대세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둥번쩍이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1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일광대세까지 더하면 삼복승 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