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니피크가 머리 하나 차이로 빅토리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7.1초로 같았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무패승리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봉아그네스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오병이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토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1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병이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1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