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하늘처럼

하늘처럼HANEULCHEOREOM
거 · 2005.03.12생목(木)연주 을유 · 월주 기묘 · 일주 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소셜차터 – 연지곤지조교사 · 구자흥
25전 무승
출주33
1착4
2착0
3착0
승률12%
복승률1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1입상력 2.8기세 2.6꾸준함 4.4스피드 9.4경험 9과거 출주 기록(3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미
일주 을미: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한여름의 마른 흙(미)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인2세~정축12세~병자22세~을해32세~갑술42세~지금 구간 정축(12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3서울 7R1400m–1469(+1)9/13허재영89.1s144.4배
11/13서울 8R1400m–9468(+4)6/11마코토89.9s116.2배
10/2서울 10R1800m–6464(+5)11/11문세영124.1s48.5배
9/3서울 9R1800m–9459(+1)9/14문세영121.3s71.0배
8/6서울 8R1700m–6458(+1)11/12이상혁116.2s102.8배
7/10서울 8R1700m–6–6/9박을운118.4s53.0배
6/4서울 8R1700m–1457(-1)6/8박을운116.0s12.6배
5/14서울 8R1800m–2458(-1)5/11박을운124.0s92.6배
4/17서울 8R1800m–6459(-12)10/11박을운123.7s81.7배
3/20서울 8R1700m–2471(-6)10/11문정균114.9s28.1배
2/19서울 10R1800m–5477(+13)6/14문정균123.6s185.2배
12/4서울 10R1800m–10–12/13박상우123.1s288.2배
11/14서울 7R1700m–1464(+1)8/8박시천115.6s44.6배
10/17서울 8R1800m–1463(+2)7/12허재영121.1s52.1배
9/4서울 9R1800m–5461(+2)7/13허재영121.6s86.2배
7/3서울 9R1700m–5459(-7)8/8조인권115.7s34.1배
3/6서울 8R1800m–2466(-3)11/13조경호119.1s5.2배
2/7서울 10R1900m–10469(-12)4/12가토128.1s82.3배
1/16서울 10R1800m–3481(+17)11/14가토121.9s130.3배
12/5서울 12R1800m–4464(-5)9/13이기회119.9s12.0배
10/31서울 12R1700m–9469(+1)10/12조경호112.3s18.8배
9/26서울 12R1700m–9468(+8)10/12조경호114.2s12.2배
8/30서울 11R1800m–10460(-5)5/14조경호118.3s2.4배
7/25서울 9R1800m–6––신형철117.5s4.9배
6/28서울 6R1800m–2465(+5)4/8고성이120.1s4.2배
5/30서울 8R1800m–5460(-2)4/12조경호120.5s4.6배
5/2서울 11R1800m–1462(+8)1/9조경호122.4s1.7배
3/22서울 7R1700m–8454(-31)6/9고성이113.7s25.8배
12/13서울 12R1400m–5485(-8)13/13고성이92.3s15.9배
11/9서울 7R1400m–1493(+23)7/8고성이90.4s15.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700m 부진이 말은 17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700m 9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1511
1700m900
1400m400
1300m222
10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34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