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한보배가 그랜드선더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매직칼라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풍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랜드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142.7배가 쌍승 37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철가면까지 더하면 삼복승 28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