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배블클래식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럭키박스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배블클래식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축복의통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38.6배가 쌍승 4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페르소나까지 더하면 삼복승 7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