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크릭라이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희망대로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문학의여왕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크릭라이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누볼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희망대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31.5배가 쌍승 10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트래블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20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