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상지상이 반 발짝 차이로 선진문화를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상지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년탐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