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첫인상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칸의후예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홍지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태산북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칸의후예가 들어오면서 복승 55.3배가 쌍승 17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산북두까지 더하면 삼복승 17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