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큰마마가 데프콘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청산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올레드리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퍼펙트타이거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데프콘이 들어오면서 복승 153.0배가 쌍승 28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올레드리머까지 더하면 삼복승 25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