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러스밸류가 금빛특급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승승만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븐티나이너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빛특급이 들어오면서 복승 234.8배가 쌍승 33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승승만승까지 더하면 삼복승 19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