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바캣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서울황태자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토탈터프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서울황태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6.2배가 쌍승 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댄징샐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