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홀리몰리가 새벽천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킹필드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문프린세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벽천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31.1배가 쌍승 4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샤프컨셉까지 더하면 삼복승 14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