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섬시크릿이 카카메가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5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스피드는 6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카카메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9.8배가 쌍승 1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정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2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