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지신동이 반 발짝 차이로 천하대승을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8 · 최근이 앞).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천하대승이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1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찬기파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