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수별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온리포윈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장수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광야의빛이 들어오면서 복승 62.3배가 쌍승 1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마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22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