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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2009.01.18생수(水)연주 무자 · 월주 을축 · 일주 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THUNDER GULCH – 미스브라이어우드조교사 · 김순근
30전 무승
출주30
1착0
2착2
3착2
승률0%
복승률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0.8입상력 3.1기세 4.5꾸준함 5.3스피드 8.8경험 8.7과거 출주 기록(3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해
일주 계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큰물(해)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병인6세~정묘16세~무진26세~기사36세~경오46세~지금 구간 정묘(16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1서울 9R1800m–11429(+1)9/11김옥성123.8s84.2배
3/23서울 7R1200m–5428(+5)6/14김옥성77.3s135.1배
2/22서울 9R1400m–9423(-5)8/13김혜선91.2s61.4배
1/25서울 2R1100m–7428(+2)6/11김옥성70.1s74.6배
1/4서울 10R1400m–4426(-6)7/14박상우90.9s115.2배
11/30서울 11R1400m–4432(+4)8/14박상우89.7s80.1배
11/10서울 10R1700m–1428(-2)9/9김옥성114.5s39.5배
10/20서울 6R1400m–7430(+1)5/11김옥성90.1s23.6배
10/6서울 7R1400m–1–5/8박상우90.2s23.7배
9/7서울 7R1400m–3429(-9)4/8이찬호90.3s7.1배
8/17서울 7R1400m–10438(+2)4/10이아나91.1s5.4배
7/20서울 7R1300m–11436(+1)5/11조한별84.1s33.9배
6/29서울 6R1400m–7435(-1)4/12김옥성91.6s35.9배
6/9서울 5R1300m–1436(+2)4/10문정균84.9s11.2배
5/11서울 1R1400m–4434(+4)3/8문정균91.6s49.9배
4/14서울 4R1300m–6430(+12)7/8김옥성86.2s26.5배
3/23서울 6R1200m–6418(-3)6/8김옥성78.7s24.7배
2/17서울 5R1300m–11421(+3)2/14박태종84.6s11.8배
1/19서울 5R1700m–4418(-8)2/12이아나116.4s11.9배
12/23서울 8R1800m–1426(+4)12/13김옥성127.6s12.6배
12/2서울 4R1300m–7422(-11)3/9박상우85.1s8.6배
10/21서울 3R1300m–7433(+4)5/12이기회85.2s134.5배
9/22서울 7R1700m–10429(-13)10/12김영진115.2s74.3배
9/2서울 6R1300m–1442(+3)8/9이기회85.5s48.4배
7/1서울 4R1200m–7439(-2)9/11한성열80.0s80.6배
6/2서울 1R1200m–9441(+9)12/12김옥성79.7s60.2배
3/25서울 4R1000m–12432(+1)9/12한성열65.6s19.7배
3/3서울 4R1000m–3431(-9)9/12한성열64.6s36.7배
2/5서울 2R1200m–13440(+10)11/14한성열80.3s8.3배
12/17서울 4R1000m–7430(-11)5/12한성열64.6s6.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옥성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옥성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옥성 콤비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한성열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한성열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한성열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901
1300m702
1200m500
1700m301
1000m300
18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00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