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드윈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강한서울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5 · 최근이 앞).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한서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강한서울이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1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동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1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