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강불패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성신시티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8 · 최근이 앞).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수석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성신시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1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색명장까지 더하면 삼복승 3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