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라떼이천

라떼이천LATTE ICHEON
암 · 2010.03.15생목(木)연주 경인 · 월주 기묘 · 일주 갑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캐피털스팬딩 – 커피로얄조교사 · 최용구
26전 무승
출주40
1착3
2착4
3착2
승률8%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7입상력 4.6기세 2.7꾸준함 4.6스피드 9.3경험 9.4과거 출주 기록(4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자
일주 갑자: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한밤의 물(자)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경진7세~신사17세~임오27세~계미37세~갑신47세~지금 구간 경진(7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8서울 9R1700m–2472(+2)9/10황종우117.5s48.2배
11/26서울 10R1700m–9470(-3)6/11이동국113.0s152.5배
10/30서울 10R1700m–6473(-6)6/7김혜선115.6s40.5배
10/1서울 9R1400m–1479(+6)7/8조인권90.1s30.0배
8/28서울 10R1700m–6473(+7)5/8조성곤116.2s16.1배
7/31서울 14R1400m–5466(-10)10/12임기원90.4s35.9배
6/18서울 9R1700m–8476(+2)4/9김철호112.7s26.2배
5/21서울 8R1800m–4474(+4)5/6김철호119.2s16.3배
4/10서울 9R1800m–4470(+10)6/10박태종120.6s7.6배
3/13서울 7R1800m–3460(-10)3/12김철호118.8s25.9배
2/14서울 9R1800m–7470(+6)5/9이현종118.6s25.2배
1/3서울 8R1800m–7464(-4)6/9함완식120.3s21.8배
11/29서울 8R1800m–8468(-3)10/11부민호120.8s78.7배
10/25서울 8R1800m–5471(-8)7/9김혜선120.0s26.2배
9/19서울 9R1300m–2479(+1)8/8페로비치82.5s16.1배
6/28서울 9R1800m–6478(+2)10/14김혜선119.0s8.5배
5/30서울 10R1800m–4476(+6)5/13김혜선118.1s20.3배
5/2서울 10R1800m–7470(-3)2/12김혜선119.3s66.3배
4/4서울 12R1800m–11473(-1)6/14김혜선119.7s70.0배
3/8서울 9R1700m–10474(+16)12/12신형철116.7s40.8배
1/3서울 14R1800m–4458(+3)6/14박현우121.7s101.7배
11/15서울 9R1300m–8455(-3)2/8최범현83.0s5.0배
10/11서울 12R1700m–3458(-4)4/7신형철113.8s4.4배
8/24서울 8R1400m–13462(+10)10/13오경환90.5s18.2배
6/7서울 8R1400m–1452(-5)4/10함완식89.7s2.3배
5/4서울 8R1400m–3457(+9)3/14함완식89.6s13.2배
3/29서울 8R1300m–6448(-4)1/14함완식82.0s4.7배
3/8서울 8R1300m–9452(+1)2/14함완식82.3s9.2배
2/8서울 8R1400m–13451(-5)6/14장추열89.5s27.7배
1/12서울 7R1300m–7456(+11)4/14장추열82.9s19.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700m 부진이 말은 17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7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1202
1400m912
1700m700
1300m613
1200m411
10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4039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