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의전차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비세리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4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더퀸실버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비세리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떼이천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비세리온이 들어오면서 복승 45.9배가 쌍승 21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떼이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249.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