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카디마가 저돌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레이스비전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라카디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에이기적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저돌이 들어오면서 복승 51.1배가 쌍승 7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부스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8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