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부스터

부스터BOOSTER
수 · 2009.05.05생금(金)연주 기축 · 월주 무진 · 일주 경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메이세이오페라 – 프레시스트라이크조교사 · 유재길
출주39
1착1
2착3
3착3
승률3%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1입상력 3.8기세 2.2꾸준함 5.4스피드 7.8경험 9.4과거 출주 기록(3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술
일주 경술: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가 저녁의 마른 흙(술)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목·화·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10세~병인20세~을축30세~갑자40세~계해50세~지금 구간 정묘(10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2서울 11R1800m–5516(-6)7/12이혁120.5s142.8배
8/23서울 7R1800m–4522(+3)5/7이혁120.5s39.0배
7/26서울 12R1700m–2519(-12)5/7이혁114.8s75.9배
6/20서울 10R1800m–8531(+8)11/11김석봉122.5s165.1배
5/9서울 8R1800m–5–9/9이혁122.8s152.6배
4/11서울 9R1700m–9523(+5)9/11정정희114.4s98.3배
3/14서울 10R1700m–6518(-5)10/12박현우117.3s40.8배
2/14서울 11R1800m–3523(+3)10/13박태종123.0s35.0배
1/11서울 8R1800m–3520(+1)1/8박태종122.5s7.2배
12/21서울 9R1800m–5519(-8)3/11박태종123.9s10.3배
11/30서울 10R1800m–3527(+10)5/11박태종122.2s2.6배
11/9서울 8R1800m–3517(+12)4/10박태종122.4s17.4배
10/19서울 10R1800m–4505(-2)6/10박현우124.9s80.8배
9/13서울 9R1400m–7507(-8)4/9박현우91.0s48.8배
8/31서울 9R1800m–5515(+10)9/14송재철122.3s27.5배
7/20서울 8R1800m–7505(-11)5/7김태훈120.3s47.1배
7/6서울 7R1400m–1516(-1)9/12김태훈90.4s82.5배
6/7서울 9R1800m–7517(-5)7/12김태훈124.3s77.1배
5/3서울 8R1400m–9522(+6)9/14조한별91.1s82.1배
4/6서울 9R1800m–12516(-1)6/14한성열123.4s44.2배
3/2서울 9R1800m–5517(-2)8/14이혁120.6s75.5배
2/9서울 7R1800m–12519(+2)11/14박태종122.1s27.5배
1/11서울 9R1700m–2517(-1)6/11이혁113.1s76.0배
12/21서울 12R1300m–3518(+3)2/12한성열83.4s12.8배
11/30서울 7R1300m–8515(-1)4/10이혁82.4s16.6배
11/2서울 8R1400m–1516(-3)4/10이혁89.4s11.0배
10/13서울 7R1400m–1519(+11)3/14이혁89.5s10.8배
9/7서울 7R1400m–6508(-3)3/8이혁90.2s11.2배
8/11서울 5R1300m–9511(-2)2/10조경호84.1s4.4배
7/6서울 6R1400m–2513(+4)2/7이혁92.3s12.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700m 부진이 말은 17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7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1612
1400m703
1300m702
1700m500
12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91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