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웨이브가 카디프환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캡틴로드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골드웨이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유지경성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카디프환희가 들어오면서 복승 53.7배가 쌍승 11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지경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74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