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호위무사

호위무사HOWIMUSA
수 · 2012.03.23생수(水)연주 임진 · 월주 계묘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크릭캣 – 더블즈릴리조교사 · 박병일
출주31
1착6
2착1
3착3
승률19%
복승률2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입상력 6.2기세 5.6꾸준함 5.1스피드 10경험 8.8과거 출주 기록(3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일주 계미: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한여름의 마른 흙(미)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갑진4세~을사14세~병오24세~정미34세~무신44세~지금 구간 을사(14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23서울 11R2000m–10503(+5)9/12김정준133.6s42.9배
1/12서울 12R1800m–7–4/12김정준119.0s32.2배
12/15서울 11R1800m–6–4/12김정준118.1s23.2배
12/1서울 12R1800m–8498(+20)5/11김정준117.9s28.6배
10/14서울 11R1400m–2478(-14)7/12김정준86.9s29.7배
7/28서울 11R1800m–5492(+6)6/9김정준119.4s6.3배
7/14서울 10R1800m–2486(-4)5/9신형철118.4s8.6배
6/9서울 9R1800m–4490(-15)4/12김정준116.9s69.0배
3/18서울 11R1400m–8505(-1)–신형철0.0s11.2배
3/26서울 11R1400m–14506(+1)8/14페로비치87.9s4.0배
2/19서울 11R1400m–12505(-7)6/12이현종87.8s6.7배
1/22서울 11R1400m–12512(+5)3/12유승완88.1s10.3배
12/24서울 14R1400m–11–1/12유승완84.6s25.4배
11/27서울 11R1400m–11507(+6)6/12임기원88.3s12.3배
10/30서울 11R1400m–9501(+11)4/9임기원88.7s5.9배
9/10서울 7R2000m–7490(-11)7/7조성곤138.4s15.0배
5/29서울 11R1400m–11501(-11)1/11신형철87.5s5.2배
5/1서울 9R1800m–4512(-1)4/8유승완120.4s3.4배
3/19서울 12R1400m–4513(+3)1/14박태종87.5s5.6배
2/21서울 8R1200m–10510(-4)8/13임기원76.6s66.5배
1/10서울 8R1200m–9514(+5)14/14임기원76.6s15.9배
11/22서울 10R1400m–8509(+8)4/12서승운87.8s3.9배
10/25서울 11R1400m–7501(+9)3/12부민호88.2s10.7배
9/12서울 11R1800m–11492(-4)8/12이상혁120.5s9.9배
8/8서울 12R1700m–2496(-7)5/12이찬호111.7s9.0배
6/21서울 6R1200m–11503(+6)1/11신형철75.4s4.3배
4/18서울 7R1300m–3497(+1)3/10서승운82.3s2.0배
3/7서울 4R1200m–11–1/12서승운76.3s1.5배
1/17서울 4R1200m–8496(-6)2/12서승운77.1s7.5배
12/20서울 2R1200m–11502(+4)6/13서승운78.0s4.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800m 부진이 말은 1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8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정준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정준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정준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1135
1800m800
1200m623
2000m200
13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161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