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중한소망이 이스트팔로스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문학조이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소중한소망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이스트팔로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5.4배가 쌍승 5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페나코바까지 더하면 삼복승 4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