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호위무사가 세상만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8 · 최근이 앞).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세상만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미사일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상만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무상대복까지 더하면 삼복승 3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