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도로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두승산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오색명장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부스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도로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두승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27.0배가 쌍승 4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부스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7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