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특급이벤트가 다미홀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7-8 · 최근이 앞). 단승 13.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터프런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다미홀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콜로어게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다미홀이 들어오면서 복승 131.0배가 쌍승 30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콜로어게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35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