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산연승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번개돌이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3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돌풍강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화산연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번개돌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번개돌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58.1배가 쌍승 11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손까지 더하면 삼복승 35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