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스트러브가 쫓길 일 없이 태양의왕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다이아몬드휠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라스트러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버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태양의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19.0배가 쌍승 21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퍼펙트캡틴까지 더하면 삼복승 27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