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터라켄이 꽃누리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매직라이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인터라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꽃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24.9배가 쌍승 4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루밴드제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8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