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러브유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과천동이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줄었던 아이러브유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블랙탄이 들어오면서 복승 25.6배가 쌍승 6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볼포니뷰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180.7배입니다.